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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약소해요"
병원 내 편의점에서 생과일 토마토 주스를 구입한 영수증이었다.숨이 차서 주스를 들 수 없어 영수증을 가져온 것이다.
68세 할머니의 힘겨운 몸짓에 대한 이야기...
뭐든 주고싶은 고운 마음에 눈물이 고인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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